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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한우 정육식당과 성수 몬자야키 위치와 가격, 전화번호 - 8월 27일 생방송 투데이

2026년 8월 27일 · 2026년 8월 27일 SBS 방송

묽은 반죽을 철판에 부어 가며 긁어 먹는 일본식 몬자야키, 그리고 100g에 15,000원 하는 1++ 한우 등심. 오늘 화면을 스쳐 간 두 접시가 어디 것이냐면, 몬자야키 쪽은 서울 성동구 연무장3길 10-1 2층에 있는 몬몬 몬자야끼이고 고기 쪽은 경기 양평군 양평읍 당너머길 29에 있는 당너머 정육식당입니다. 성격이 아주 다른 두 집이라 어느 쪽으로 갈지부터 정하시는 게 빠릅니다.

당너머는 고를 것이 없는 집입니다. 파는 고기가 1++ 한우 등심 하나뿐이고 100g에 15,000원인데, 압력밥솥에 갓 지은 밥과 된장찌개는 값을 따로 받지 않습니다.

전화는 당너머가 031-771-3533, 몬몬이 0507-1358-6355입니다. 몬몬 쪽 0507은 지역번호가 아니라 가게 번호를 가려 주는 안심번호라서, 그대로 누르면 가게로 이어집니다. 몬몬의 몬자야끼는 21,000원부터 시작합니다.

양평 당너머 정육식당과 성수 몬몬 몬자야끼, 오늘 저녁 6시 10분

두 집이 오늘 저녁 6시 10분 SBS 생방송 투데이에 나옵니다. 나오는 코너가 서로 달라서 성격도 거의 반대입니다.

몬몬은 「맛있는 퇴근」의 몬자야키 편에 나오고, 코너 제목이 「오늘은 일본식 철판 부침개, 몬자야키!」입니다. 당너머는 「투데이 이슈②」의 한우 편이고, 제목은 「근교에서 즐기는 제대로 된 한우의 맛!」입니다.

내일 부모님 모시고 갈 자리를 찾으시는 거라면 양평 쪽이 편합니다. 마당이 넓어 주차 걱정이 없고, 밥과 된장찌개가 값 없이 딸려 나오니까요. 성수 쪽은 주차가 안 되고 2층 계단을 한 번 올라가야 하니 또래끼리 가기에 맞습니다.

생방송 투데이 8월 27일 두 곳 — 몬몬 몬자야끼 서울 성동구 연무장3길 10-1 2층 0507-1358-6355, 당너머 정육식당 경기 양평군 양평읍 당너머길 29 031-771-3533
2026년 8월 27일 취재 연락처 · SBS 방송정보 게시판 (antlog 곳간)
2026년 8월 27일 네이버 플레이스 기준입니다. 값과 시간은 바뀔 수 있습니다.
상호주소전화여는 시간쉬는 날대표 메뉴와 값
당너머 정육식당경기 양평군 양평읍 당너머길 29031-771-353311:00~21:00표시 없음1++ 한우 등심 100g 15,000원
몬몬 몬자야끼서울 성동구 연무장3길 10-1 2층0507-1358-635511:30~22:00 (LO 21:00)표시 없음몬자야끼 21,000~22,000원 · 2인 SET 38,000원

1++ 한우 등심 한 가지로 미는 양평 당너머 정육식당

정육식당이라고 하면 진열장에서 고기를 골라 무게를 달고 상에서 바로 굽는 집이 떠오르실 겁니다. 당너머도 그런 집인데 고를 것이 별로 없습니다. 파는 것이 1++ 한우 등심 한 가지이고, 값은 100g에 15,000원 합니다.

가게가 내세우는 것은 최상급 마블링에서 오는 부드러움과 깊은 육향입니다. 부위를 여럿 늘어놓지 않고 등심 하나로 밀고 가는 집이라는 뜻이지요.

당너머 정육식당 값과 여는 시간 — 엄선된 1++ 한우 등심 100g 15,000원, 매일 오전 11시부터 밤 9시, 포장과 주차와 간편결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가능 매장
2026년 8월 27일 네이버 플레이스 확인 · antlog 곳간

오빈역 209m, 잔디밭에 강아지까지 있는 양평 당너머

주소는 경기 양평군 양평읍 당너머길 29입니다. 경의중앙선 오빈역 1번 출구에서 209m라 서울에서 전철 한 번으로 닿습니다.

가게 쪽은 오빈역 방향으로 입구를 새로 내서 역에서 170m 거리라고 안내합니다. 코너 제목에 붙은 「근교」가 과장이 아닙니다.

고기가 어디서 오는지는 분명합니다. 사장이 횡성에서 43년째 농장을 하고, 거기서 나온 고기를 그대로 상에 올립니다. 서울에서 자주 사 먹던 고기가 알고 보니 이 집 것이더라는 손님도 있었습니다.

등심을 시키면 살치살이 같이 나옵니다. 살치살도 등심 부위라고 사장이 손님에게 직접 설명해 준다고 하고요. 두툼한 살치살까지 먹고 나서 맛에 한 번, 값에 또 한 번 놀랐다는 말이 나올 만합니다.

밥과 찌개에 값을 안 붙이는 것도 이 집 방식입니다. 압력밥솥에 갓 지은 쌀밥이 나오고 된장찌개가 그냥 딸려 나옵니다. 라면도 따로 갖춰 두어서 고기 다 굽고 나서 하나 끓여 먹을 수 있습니다.

경기 양평군 양평읍 당너머길 29 당너머 정육식당 외관. 붓글씨 당너머 간판과 1++ 한우, 정육식당 간판이 따로 붙어 있다. 전화 031-771-3533.
당너머 정육식당이 네이버 플레이스에 올린 사진

마당이 넓습니다. 야외 정원을 예쁘게 꾸며 놨고, 차를 대기 편하다는 말이 다녀온 사람들한테서 자주 나옵니다.

강아지를 데려가도 됩니다. 앞에 뛰어놀 수 있는 잔디밭이 있고 가게 개들이 손님을 반깁니다. 아기랑 놀기도 좋았다는 손님이 있을 만큼 밖에서 시간을 보낼 자리가 됩니다.

테이블마다 장미가 한 송이씩 꽂혀 있는데, 정원에서 꺾어다 놓은 것입니다. 다섯 번째로 찾아온 손님이 그제야 알아챘다고 하니 늘 그렇게 해 두는 모양입니다.

당너머 정육식당 마당에 둥근 바위가 잔디밭 위에 무더기로 놓여 있고 뒤로 돌담이 이어진다.
당너머 정육식당이 네이버 플레이스에 올린 사진

당너머 정육식당 여는 시간과 서울에서 먹을 때의 값 차이

값 이야기가 나오면 다들 서울과 견줍니다. 100g에 15,000원인데, 서울에서 이 정도 고기를 먹으려면 족히 두 배는 든다는 말이 반복해서 나옵니다. 살살 녹는 육질에 감칠맛까지 나는데 서울에서는 이 값에 엄두도 못 낸다는 겁니다.

다만 아직 알려진 집은 아닙니다. 다녀간 사람이 많지 않아 남은 이야기도 얼마 없고, 그래서 오늘 저녁이 지나면 사정이 달라질 자리입니다. 내일 가실 생각이면 조금 이른 시간을 잡으시는 게 안전합니다.

여는 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밤 9시까지입니다. 요일마다 다르지 않고, 쉬는 날은 따로 안내되어 있지 않습니다. 포장이 되고 주차가 되며 간편결제와 무선 인터넷도 됩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가맹점입니다. 신용카드와 체크카드가 기준입니다.

다만 실제로 결제가 되는지는 가게에 먼저 물어보라고 합니다. 031-771-3533으로 한 번 확인하고 가시는 게 좋습니다.

당너머 정육식당 홀. 테이블마다 가운데에 구이 화로가 박혀 있고 벽은 녹슨 빛 타일, 천장은 나무로 마감했다.
당너머 정육식당이 네이버 플레이스에 올린 사진
양평 양평읍 · 네이버 플레이스당너머 정육식당 바로 가기1++ 한우 등심 100g 15,000원 · 매일 오전 11시부터 밤 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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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발째 나와 철판에 부어 굽는 몬몬의 몬자야키

몬자야키를 「일본식 철판 부침개」로 옮겨 놓으면 오해하기 쉽습니다. 부침개처럼 뒤집어 내는 음식이 아니거든요. 오코노미야키가 되직한 반죽을 뭉쳐 부쳐 내는 것이라면, 몬자야키 반죽은 그보다 훨씬 묽습니다.

묽으니까 철판에 부어 펴 가며 익힙니다. 접시에 옮기는 일 없이 철판에서 조금씩 긁어 먹는데, 처음 드시는 분은 이 대목에서 한 번 놀라실 겁니다.

재료를 담은 사발이 그대로 상에 오르고, 철판에 부치는 건 직원이 해 줍니다. 처음이라 손이 안 가도 가만히 앉아 계시면 됩니다.

몬자만 있는 집도 아닙니다. 같은 철판에서 오코노미야끼와 야끼소바도 부쳐 내는데, 몬자보다 이쪽을 먼저 꼽는 사람이 적지 않습니다.

몬몬 몬자야끼 테이블 철판에 몬자야키가 넓게 펴져 익고 있고 그 위로 검은 장갑을 낀 손이 통을 들어 소스를 뿌린다.
몬몬 몬자야끼가 네이버 플레이스에 올린 사진

몬몬 몬자야끼 여섯 가지, 21,000원과 22,000원

몬자야끼는 여섯 가지입니다. 명란모찌와 부타김치가 21,000원, 마르게리따와 트러플크림과 클렘차우더와 라구와구가 22,000원 합니다. 1,000원 차이라 값을 보고 고를 일은 거의 없고, 무엇이 들었는지만 보시면 됩니다.

명란모찌는 일본 현지 감성을 그대로 담았다는 이 집 대표 몬자이고, 마르게리따는 바질 향과 치즈 풍미로 미는 시그니처입니다. 라구와구는 한입 가득 고기 풍미가 퍼지는 쪽, 부타김치는 한국 사람 입에 맞춘 쪽입니다.

몬자야끼 말고 야키소바가 14,000원, 오코노미야끼가 16,000원, 돈페이야키가 12,000원입니다. 야키소바는 몬몬 야키소바와 시오콘부 야키소바, 중화 야키소바 세 가지인데 셋 다 14,000원이라 여기서도 값은 안 따져도 됩니다.

몬몬 몬자야끼 값 — 명란모찌와 부타김치 21,000원, 마르게리따와 트러플크림과 클렘차우더와 라구와구 22,000원, 2인 SET 38,000원, 3인 SET 58,000원, 4인 SET 85,000원, 야키소바 14,000원, 오코노미야끼 16,000원, 돈페이야키 12,000원
2026년 8월 27일 네이버 플레이스 메뉴 확인 · antlog 곳간

2인 SET 38,000원에 무엇이 들어가나

둘이 가면 세트가 38,000원입니다. 몬자야끼 하나에 야키소바나 오코노미야끼 가운데 하나, 그리고 콘치즈가 함께 나옵니다.

따로 시키는 값과 견줘 보겠습니다.

콘치즈는 단품 값이 따로 걸려 있지 않아 얼마짜리인지는 알 수 없었습니다.

셋이면 3인 SET가 58,000원, 돈페이야끼가 붙는 3인 돈페이야끼 SET는 69,000원 합니다. 넷이면 4인 SET 85,000원입니다. 무엇이 몇 개씩 들어가는지는 2인 SET에만 적혀 있어 나머지 셋은 가서 물어보셔야 합니다.

술은 따로입니다. 카스 생맥이 4,900원으로 가장 싸고 아사히 생맥은 7,900원 받습니다. 산토리 하이볼과 레몬사와, 라무네 소다 사와, 수제 레몬 하이볼이 모두 7,900원이고 소주는 5,000원입니다.

몬몬 몬자야끼 한 상. 몬자야키 사발 다섯과 오코노미야키, 야키소바, 생맥주와 레몬 하이볼이 철판 테이블에 놓여 있다.
몬몬 몬자야끼가 네이버 플레이스에 올린 사진

몬자야끼집인데 명란모찌와 클렘차우더를 먼저 꼽는 까닭

몬자야끼집인데 정작 사람들이 가장 많이 입에 올리는 것은 몬자가 아닙니다. 명란과 모찌, 그리고 오코노미야끼와 클렘차우더입니다.

여섯 가지 몬자 가운데 클렘차우더를 꼽는 사람이 많습니다. 조개 육수 감칠맛이 진한데도 목으로는 부드럽게 넘어간다고 하고, 조개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크리미한 국물이라는 말도 나옵니다.

골든커리를 꼽는 사람도 있습니다. 몬자야끼 전문점이라 커리는 기대도 안 했다가 한 스푼에 생각이 바뀌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부타김치는 매콤함이 확 살아 있고, 마르게리따는 치즈와 반죽이 잘 어우러진다고 합니다. 돈페이야키는 계란이 폭신하다는 말이 나옵니다.

명란모찌는 이름 그대로 명란과 떡이 들어갑니다. 처음 가서 하나만 고르셔야 한다면 이쪽이 무난합니다.

매장은 넓습니다. 2층이라 계단을 한 번 올라가야 하지만 자리가 넉넉해서 일행이 많아도 앉을 수 있고, 대기도 대부분 바로 들어갑니다. 문 연 지 얼마 안 된 집인데 다녀온 사람들 평이 유난히 좋습니다.

몬몬 명란모찌 사발. 양배추채와 튀김가루 위에 명란 한 덩이를 얹고 옆에 깍둑썬 흰 모찌를 쌓았다. 21,000원.
몬몬 몬자야끼가 네이버 플레이스에 올린 사진
몬몬 몬자야끼 사발 세 개. 꼭대기에 버터 한 조각이 얹혀 있고 베이컨과 양파, 김치, 관자가 각각 올라가 있다.
몬몬 몬자야끼가 네이버 플레이스에 올린 사진

몬자몬스터가 아니라 몬몬 몬자야끼로 검색

이 집은 「몬몬(몬자몬스터 성수)」으로도 불립니다. 다만 찾으실 때는 「몬몬 몬자야끼」로 치셔야 나옵니다. 음식 이름 쪽은 끝 글자가 「몬자야키」라, 가게를 찾을 때와 음식을 찾을 때 검색어가 서로 달라집니다.

몬몬 오코노미야끼 한 접시. 몬몬 몬자야끼 메뉴에서 16,000원.
몬몬 몬자야끼가 네이버 플레이스에 올린 사진

성수역 4번 출구 385m, 지크 커피 2층

주소는 서울 성동구 연무장3길 10-1 2층이고 전화는 0507-1358-6355입니다. 성수역 4번 출구에서 385m, 걸어서 5분 거리입니다.

4번 출구로 나와 뒤로 돌면 올리브영 골목입니다. 소문난성수감자탕을 지나 직진하면 마땡킴 매장이 있는 사거리이고, 그 맞은편 지크 커피 2층입니다.

여는 시간은 매일 오전 11시 30분부터 밤 10시까지이고 마지막 주문은 밤 9시에 받습니다. 저녁 늦게 들르실 생각이면 9시를 넘기지 않도록 하세요.

다만 주차가 안 됩니다. 차를 가져가실 거면 근처에 댈 곳을 미리 봐 두셔야 합니다. 대신 단체로 앉을 수 있고 대기공간이 있으며 좌식과 1인석도 따로 있습니다.

성동구 연무장3길 · 네이버 플레이스몬몬 몬자야끼 바로 가기몬자야끼 21,000원부터 · 2인 SET 38,000원

저희와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눌러도 저희에게 돌아오는 것은 없습니다.

가기 전에 확인할 것

  • 당너머 정육식당 메뉴 — 플레이스 메뉴 화면에 오른 것은 1++ 한우 등심 하나뿐입니다. 다른 부위를 찾는다면 031-771-3533으로 먼저 물어보시면 됩니다.
  • 당너머 쉬는 날 — 플레이스에 표시가 없습니다. 매일 오전 11시부터 밤 9시까지로만 걸려 있습니다.
  • 고유가 피해지원금 — 사용 가능 매장으로 붙어 있지만 실제 사용 여부는 매장에 확인하라고 플레이스에 적혀 있습니다.
  • 몬몬 주차 — 주차 불가로 적혀 있습니다. 성수역 4번 출구에서 걸어 5분 거리라 전철이 편합니다.
  • 몬몬 마지막 주문 — 밤 10시까지 열지만 주문은 밤 9시에 끊깁니다.
  • 값은 8월 27일 기준입니다. 한참 뒤에 이 글을 보고 계시다면 전화로 다시 확인해 보시면 됩니다.

궁금해할 만한 것들

당너머 정육식당 전화번호와 주소가 어떻게 되나요?

경기 양평군 양평읍 당너머길 29이고 전화는 031-771-3533입니다. 8월 27일 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정보 게시판에 오른 번호와 네이버 플레이스에 걸린 번호가 같습니다. 031은 경기 지역번호라 주소와 맞아떨어집니다.

당너머 정육식당은 메뉴가 뭐가 있나요?

플레이스 메뉴 화면에 오른 것은 「엄선된 1++ 한우 등심」 하나뿐입니다. 100g에 15,000원 합니다. 된장찌개나 반찬은 메뉴 화면에 값이 안 적혀 있어 무엇이 얼마인지까지는 모릅니다.

당너머 정육식당은 몇 시에 문을 여나요?

매일 오전 11시에 열어 밤 9시에 닫습니다. 요일마다 다르지 않습니다. 쉬는 날 표시는 플레이스에 걸려 있지 않아 명절 전후라면 031-771-3533으로 물어보시면 됩니다.

당너머 정육식당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쓸 수 있나요?

플레이스 화면 맨 위에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가능 매장」이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기준으로 붙어 있습니다. 다만 바로 아래에 실제로 쓸 수 있는지는 매장에 물어보라는 안내가 함께 적혀 있습니다. 이 표시는 행정안전부와 참여 신용카드사, 사업주가 준 정보라고 되어 있습니다.

몬자야키는 어떤 음식인가요?

일본식 철판 부침개입니다. 오코노미야키가 반죽을 뭉쳐 부치는 것과 달리 몬자야키는 묽은 반죽을 철판에 부어 펴 가며 익혀 먹습니다. 몬몬 몬자야끼에서는 재료를 얹은 사발째 상에 냅니다.

몬몬 몬자야끼 값은 얼마인가요?

몬자야끼 여섯 가지 값은 21,000원 아니면 22,000원, 두 가지뿐입니다. 명란모찌와 부타김치가 21,000원, 마르게리따와 트러플크림과 클렘차우더와 라구와구가 22,000원 합니다. 2인 SET는 38,000원, 3인 SET는 58,000원, 4인 SET는 85,000원 합니다.

상호와 주소, 전화번호는 8월 27일 오후 4시 34분에 올라온 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정보 게시판에서 가져와 네이버 플레이스와 맞춰 봤습니다.

값과 여는 시간, 길 안내는 게시판에 올라오지 않아 2026년 8월 27일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했습니다. 네이버 플레이스는 네이버 지도나 검색에서 가게 이름을 누르면 나오는 그 정보 화면입니다.

사진은 여덟 장 모두 두 곳이 플레이스에 직접 올린 것이고, 방문자가 올린 후기 사진은 쓰지 않았습니다. 값은 바뀔 수 있으니 나서기 전에 전화를 한 번 해 보시는 게 안전합니다.

2026년 8월 29일 고침. 네이버 플레이스 방문자 후기를 읽고 음식 이야기를 더했습니다. 본문에 나오는 후기 날짜가 방송일보다 뒤인 것은 그래서입니다. 후기 수와 별점, 후기 키워드 숫자도 모두 8월 29일에 다시 센 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