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ntlog 곳간

신청 마감이 코앞인 것부터,
받을 수 있는지까지.

지원금·복지 제도를 마감이 가까운 순으로 세웁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위로 올라오고, 마감되면 목록에서 사라집니다. 옆에 붙은 계산기로 내가 받을 수 있는지 바로 세어 보세요.

2건 열려 있음 · 그중 1건은 일주일 안

언제든 신청할 수 있는 것

마감이 없어 위 목록에는 안 나오지만, 규모가 큰 제도들입니다. 지금 받고 있지 않다면 오늘 신청해도 됩니다.

기한이 사람마다 다른 것

정해진 마감일이 없고 내 날짜부터 세는 제도들입니다. 언제까지인지는 사람마다 다르니 계산기로 확인하세요.

올해는 접수가 끝난 것

없어진 제도가 아니라 올해 창이 닫힌 것입니다. 내년 공고를 기다려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