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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금균등계산기 · 원리금균등상환 월 상환액 계산

대출원금·금리·기간으로 매월 상환액과 총이자를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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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상환액 (원리금)
총 상환액
총 이자
대출원금
고정금리·거치 없음 기준 추정입니다.표준 원리금균등 공식(매월 상환액 = 원금 × 월이자율 × (1+월이자율)^개월 ÷ ((1+월이자율)^개월 − 1))으로 계산합니다. 변동금리·거치기간·중도상환·원 단위 절사 방식에 따라 실제와 수백 원 차이가 날 수 있어요. 확정 상환표는 대출 은행 안내가 기준입니다.

원리금균등 vs 원금균등, 뭐가 다를까요

대출 상환 방식은 크게 둘로 나뉩니다. 원리금균등은 매월 갚는 금액(원금+이자)이 처음부터 끝까지 똑같아요. 그래서 매달 나가는 돈이 일정해 자금 계획이 편합니다. 대부분의 주택담보대출·신용대출이 이 방식입니다.

원금균등은 매월 갚는 원금이 같고, 남은 원금에 붙는 이자가 점점 줄어 초반 상환액이 크고 갈수록 작아집니다. 놓치기 쉬운 점은 총이자예요. 원금을 초반에 더 많이 갚는 원금균등이 총이자는 더 적습니다. 대신 초반 부담이 크죠. 매월 같은 금액이 편하면 원리금균등, 총이자를 아끼고 초반 여력이 있으면 원금균등이 유리합니다. 위 계산기로 원리금균등 총이자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매월 상환액은 어떻게 정해질까요

매월 상환액은 대출원금, 금리, 기간 세 가지로 결정됩니다. 원금이 클수록, 금리가 높을수록, 기간이 짧을수록 매월 갚는 돈이 커집니다.

특히 기간이 상환액을 크게 바꿉니다. 같은 1억을 연 5%로 빌려도 30년이면 매월 약 53만원, 10년이면 약 106만원입니다. 기간을 늘리면 매월 부담은 줄지만 총이자는 늘어나요. 반대로 기간을 줄이면 매월 부담은 커지지만 총이자는 확 줄어듭니다. 내 상황의 균형점을 계산기에서 기간을 바꿔가며 찾아보세요.

대출 이자, 이렇게 줄일 수 있어요

총이자를 줄이는 방법은 크게 셋입니다. 첫째, 기간을 줄이는 것. 매월 부담은 커져도 총이자는 가장 확실하게 줄어듭니다. 둘째, 중도상환. 여윳돈이 생길 때 원금을 앞당겨 갚으면 이후 이자가 줄어듭니다(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로 먼저 확인하세요). 셋째, 더 낮은 금리로 갈아타기(대환).

세 방법 모두 "남은 원금을 빨리 줄인다"는 원리는 같습니다. 얼마나 줄어드는지는 숫자로 봐야 실감이 나요. 계산기에 기간이나 금리를 바꿔 넣어 총이자 차이를 비교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원리금균등이 원금균등보다 총이자가 많나요?
대체로 그렇습니다. 원리금균등은 초반에 원금이 천천히 줄어 남은 원금에 붙는 이자가 더 많습니다. 대신 매월 상환액이 일정해 자금 계획이 편합니다.

Q. 중도상환하면 이자가 줄어드나요?
줄어듭니다. 남은 원금이 줄면 이후 이자도 줄기 때문입니다. 다만 중도상환수수료(보통 3년 이내)가 있을 수 있어 절감 이자와 비교해 보세요.

Q. 실제 은행 상환액과 다를 수 있나요?
이 계산기는 고정금리·거치 없음 기준 표준 공식입니다. 변동금리·거치·절사 방식에 따라 수백 원 차이가 날 수 있고, 확정 상환표는 은행 안내가 기준입니다.

Q. 거치기간이 있으면 어떻게 되나요?
거치기간엔 이자만 냅니다. 이후 원금 갚는 기간이 짧아져 매월 상환액이 커지고 총이자도 늘어납니다. 이 계산기는 거치 없는 경우를 계산합니다.